제품문의

고기능성 조미식품 천연재료 활용 제안

백승룡 0 395
안전하고 품질 좋은 식품연구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귀사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고령화시대 걸 맞는 웰빙(well-being)식재료에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천연식품에 집중되고 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모든 식품에 첨가재료로 사용되는 합성조미식품(맛을 내는 재료) 시클라메이트, 사카린, 설탕 등은 1970년대가 시작되면서 인체유해성 논란을 일으켰으며, 최근에는 성인병에 주범으로 매년 비만,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2016년 현재 약 6.8조원이 낭비되고 있다.

 특히 설탕은 비만, 당뇨, 고혈압, 면역력 기능 저하, 불안과 과다활동 증가, 혈당상승, 유방암, 자궁암, 내장암, 전립선암, 직장암 등등 질병을 유발하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우리들은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외식이나 가공식품을 통해 설탕 1일복용 기준치를 초과 하며 먹고 있고, 심지어 가정에서도 식품조리 할 때 조미식품 첨가재료로 설탕을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는 설탕대체 천연원재료가 있는데도 국민들의 인식부족과 기업들이 원가절감 핑계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미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는“설탕과다 섭취는 비만 및 성인병 유발뿐만 아니라 심장병 사망 위험도가 3배나 높다”고 경고 했고,
 그래서 우리정부도 2016.4.7 설탕과의 전쟁 선포하며 ‘제1차 당류 저감 종합계획(2016~2020년)’을 발표하며 강력히 추진한다. 설탕대체 첨가 천연식물 중에서 으뜸으로 꼽는 것이“스테비아”이다.

 이미 스테비아식물은 1973년에 일본으로부터 처음 들여왔으며, 1976년에 100~300M/T를 일본에 건엽으로 수출하였고, 농진청작물시험장에서 설탕대체용 개발을 위하여 시험재배를 실시해 육성한 품종으로 수원 2호(감미성분 12.5%)수원11호(23%)다.
 이 식물은 쌍떡잎식물 다년초 여러해살이풀로 파라과이가 자생지다.
 잎에는‘스테비아사이드’와‘레바우디오사이드’라는 감미성분이 설탕보다 200~300배 당도가 높고, 칼로리(설탕 100g당 387칼로리)는 설탕의 (90~100)분의1 정도라고 각종 매스컴과 연구기관에서 증명한바 있다.

  특히 남미 원주민들은 400년이상 스테비아 건엽을 마쇄하여 그대로 감미료로 사용해오고 있고, 최초 상품화는 일본에‘모라타화학공업’회사가 선구자로 1970년대 초반부터 청량음료와 코카콜라를 비롯하여 각종식품에 첨가시키며 세계최다 스테비아 소비국이 되었다.
 또한 일본 스테비아공업협회를 중심으로 급성독성, 아급성독성, 변이원성 등에 관한 시험을 행하여 1984년 6월에 발표로 과학적으로 안전성이 확인 되었다. 2008년 6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69회 JECFA회의(FAO/WHO 합동식품첨가물 전문가회의)에서 1일 허용 섭취량(ADI)이 0~4mg/kg으로 결정되었으며, 일본과 파라과이에서는 면역초와 장수초로 유명하게 알려져 있다.
 실예로 선진국 유명호텔인 미국LA 소피텔 호텔은 모닝커피에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제공하고 있으며, 킴튼호텔 그룹의 최고급 럭셔리호텔인 Hotel lomar, 하얏트, JW메리트 등 스테비아 사용이 점차 빠른 속도로 음료수에서 식품첨가재료로 바뀌고 있다.

 스테비아의 약리작용을 요약해 보면
 * 고지혈, 뇌건강 증진
  잎과 줄기에 들어 있는 리놀렌산은 고지혈증 치료 및 뇌 건강 증진시키며, 폴리테놀 성분은 항고혈압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 당뇨예방(항산화 작용 = 줄기 농축액): 신체가인슐린을 너무적게 생산하도록 유발하는 대사질환이다. 스테비아는 녹차의 5배 정도 혈당이 내려가서 당뇨예방에 크게 도움이 되고,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지루
  성적 흥분 상태에 도달해도 사정이 지연되거나 결여된 상태.
 * 비듬 및 머리카락 활력
  씻을 때 농축액 3~4방울을 샴푸와 함께 사용한 후 스테비아 차를 복용
 * 체중감소, 추위와 독감, 골다공증(부서지기 쉬운 뼈), 연쇄상 구균,
  칸디다 증, 세균감염 및 상처, 발진, 가려움 증, 여드름, 피부염, 습진,    기미나 주름 등
 * 가슴과 소화불량
  브라질, 파라과이, 볼리비아인은 배탈, 쏙 쓰림, 소화불량, 위장기능
  개선, 식후 복용하면 소화촉진하고 가슴과 복부의 통증완화.

  * 간과 위를 튼튼하게 해주고 담배 및 알콜을 해독한다고 한다.
  * 다이어트식품 : 비타민 E, B6가 풍부하며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한다.
  * 카로틴성분 풍부 : 세포가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고 더불어 혈당수치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저항을 낮추어 주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혈액속 포도당 흡수를 막아 인슐린을 생산한다고 한다.
  * 면역력 향상, 대사증후군 효과, 혈당, 혈액순환을 고르게 한다고 한다.
  * 합병증 유발 방지, 폴리페놀 성분으로 인해 노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고혈압, 만성피로, 비만, 위장장애, 방지세균, 안티정화조
 * 미생물, 노호방지, 안티, 췌장의 건강을 증진
 * 혈당 및 안티
 * 치은염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 치주염, 충치, 구내염

  허브식물인 스테비아의 잎을 이용한 잎차를 개발하기 위하여 제조방법을 다르게 하여 제조한 스테비아 차들의 품질 특성을 비교 해 보면
  * 스테비아 잎을 첨가한 허브 티백은 케모마일에 5%, 로즈마리에 7%를
    첨가하였을 때 기호도가 가장 좋게 나타난다.
  * 스테비아 잎을 훈증한 훈증차(더운 연기를 쐬거나 그것에 찜)는 훈증-      비빔-식힘 과정을 2회 반복한 잎차에서 향, 맛, 색을 포함한 전체 기호      도가 8.3 ± 0.7로 가장 높다.
  * 스테비아 잎을 덖어 만든 덖음차(찻잎을 볶아서 만든 녹차)는 덖음-비      빔-식힘 과정을 3회 반복한 잎차에서 향, 맛, 색을 포함한 전체 기호도      가 8.2 ± 0.8로 가장 높았다.
  * 스테비아 잎을 발효한 발효차(발효시켜 만든 차. 홍차 따위)는 발효기      간을 3일간 한 잎차에서 향, 맛, 색을 포함한 전체기호도가 8.5 ± 0.3      으로 가장 높았다.
  * 훈증차, 덖음차, 발효차의 일반성분은 훈증차의 경우 조회분(6.72%)과      조단백질(15.91%) 함량이 가장 높았고, 덖음차는 조지방(5.98%)과 수분      (8.90%) 함량이 가장 높았다.
  * 훈증차, 덖음차, 발효차의 무기질 성분은 훈증차에서 Ca과 P을 제외한      무기질 함량이 모두 가장 높았으며, 덖음차는 Ca과 P의 함량이 가장 높      았다
  * 아미노산 함량의 경우 스테비아 잎차 모두에서 Serine이 녹차나 뽕잎
    차에 비해 높았으며, 훈증차는 Glutamicacid>Serine>Asparticacid,
    덖음차와 발효차는 Serine>Glutamicacid>Asparticacid 순서로 아미노산      함량이 높았고, 스테비아 잎을 가공하면 Cysteine이 없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훈증 차, 덖음 차, 발효차의 총 페놀함량은 훈증 차의 경우 5,427.62        mg/100g으로 덖음 차 2,296.43 mg/100g, 발효차 1,984.25mg/100g보다      높다.
  * 항산화 활성은 DPPHradical 소거능을 측정한 결과 훈증차가 89.63%로      덖음차 79.49%, 발효차 77.41%보다 높았다.
  * 스테비오사이드 함량은 훈증차의 경우 83.51 g/kg으로 덖음차 80.47        g/kg, 발효차 72.47 g/kg보다 높았으며, 레바우디오사이드 A 함량은 덖      음차가 27.59 g/kg로 발효차 27.13 g/kg, 훈증차 29.60 g/kg보다 높다.
  * 잎 이용 : 잎 4~5장 물에 휑궈어 10분정도 담궈서 우려낸 후 마시거나 10분정도 보라 차처럼 끓여서 식수처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농축액 : 따뜻한 물 한컵에 농축액 티 수푼으로 1-2수푼 넣어 희석하여 마신다.
  * 피부미용 : 미용팩, 맛사지, 세안용 비누, 입욕, 좌욕 등에 사용한다.
  * 조미식품 첨가재료 : 장류, 김치, 떡, 면류, 빵, 과자, 음료, 차(커피), 소스, 국물 등 각종 음식 가공 및 설탕대체 조미식품(맛을 내는) 첨가자료로 사용한다.

 이렇게 건강에 좋은 스테비아 잎과 농축액을 각종 식품 조미식품 첨가재료로 사용하는 기업은 분명 21세기 차별화된 최상의 가치를 선사하는 초 인류 식품 글로벌 명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오니 기능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창조적 천연소재 개발에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한국에 대표적인 스테비아 기업은 “한국스테비아(주)”인데 건조된 잎10g에 12.000원 농축액은 100ml에 20.000원정도로 고가로 매매되고 있고 시중에 정체불명의 스테비아가 판매되고 있으나 국산인지, 유기농으로 재배된 건지 신뢰하기 어렵다. 귀 사에서 스테비아 잎과 농축액을 조미식품 첨가재료로 활용하신다면 본인이 직접 유기농으로 재배한 제품을 특별 원가로 제공 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Comments

SubMenu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