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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블랙핑크 제니 '염문설'…YG "선처 없다"

박지성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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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사진) 대표와 소속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염문설을 퍼뜨린 유포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YG는 "최근 온라인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유포자와 악플러들에 대해 18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9/20181019018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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